전파위성

정의

▪ 전자 스펙트럼, 즉 전자파(電磁波)가 점유하는 전체 주파수 범위 중에서 전파(電波)가 점유하는 주파수를 의미함

▪ 무선 주파수는 0.3×104~3×1012㎐, 즉 3㎑~3㎔의 주파수로, 그 범위는 대단히 광범위하지만 그 중에서 현재 국제 조약과 전파법에 의해 3㎑~275㎓이며, 그중에
  서도 현재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은 30㎓ 이하임
 - 초장파(VLF) 30㎑ 이하, 장파(LF) 30~300㎑, 중파(MF) 0.3~3㎒, 단파(HF) 3~30㎒, 초단파(VHF) 30~300㎒, 극초단파(UHF) 300~3,000㎒, 극극초단파(SHF) 3~30㎓, 
   초극초단파(EHF) 30~300㎓로 구분됨

시장현황

1. 시장 동향
▪ 미국, 일본, 서유럽 국가의 디지털 전환 완료와 더불어 아시아 태평양, 중남미 국가들의 대규모 디지털 전환 완료가 계획되어 있어 기존 방송용으로 쓰이던 주파수가 
  유휴 주파수 전환, 주요국가들이 각각 모바일 브로드밴드용, 이동통신용, 디지털 방송용 등으로 계획, 할당을 준비하고 있음

▪ 4G 주파수 할당은 대다수 국가에서 진행하여 현재는 서비스 상용화에 힘쓰고 있으며, 한국을 포함한 미국, 중국, 일본, 영국, 스웨덴 등 선진 기술 국가에서는 5G 서비스
  를 위한 적절한 주파수 할당을 위한 연구 및 제안이 이루어지고 있음
2. 서비스 동향

3. 글로벌 주요사업자 현황
▪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전파통신국(ITU-R)에서 공표하는 라디오 주파수 및 위성 관련 권고가 국제적으로 토용되고 있으며, 각 국가별로 통신 규제 기관에서 세부적인 
  주파수 할당 및 관리를 담당함
4. 표준화 동향
▪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전파통신국(ITU-R)에서 효과적인 주파수 스펙트럼 운영을 위한 무선 통신 표준을 개발함
 - 1995년 처음으로 발표된 무선통신규정(RR)은 세계무선통신회의(WRC)에서 결정된 사안을 도입한 뒤 무선통신규제위원회에서 승인하는 방식으로 개정되며, 2016년 11월 최신 개정안이 발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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